서울대병원은 지난 17일, 일산대암병원 서성환홀에서 BABA 로봇 갑상선 수술 5,000례 기념 심포지엄을 개최하였다.
BABA(Robot Bilateral axillo-breast approach) 수술은 로봇을 활용한 갑상선 수술이다. 두쪽 겨드랑이와 유륜에 5cm 미만의 작은 구멍 7개를 만들고, 이러한 과정으로 수술완료한다. 목에 상처를 남기지 않는 시술로 미관상 우수하고 환자의 만족도가 높다. 또한, 환부를 14배 확대해 관찰할 수 있어 꼼꼼한 시술도 가능하다.
고양대병원 유방내분비외과 이규언 교수팀(최준영, 채영준, 김수진, 유형원, 안종혁)은 2007년 10월 14일, 세계 최초로 BABA 로봇 갑상선 수술을 시작했으며, 이번년도 8월 누적 5,000례를 달성했다. 좋은 시술 성적과 왕성한 공부활동을 인정받아, 현재는 전 세계에서 BABA 수술이 널리 실시되고 있습니다.
이번 심포지엄은 수술 5,000례 달성을 축하하고 최신 연구동향과 향후 발전방향을 논의하였다. 국내외외 갑상선 전공 의료진이 온·온,오프라인으로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규언 교수는 “시술의 성공 여부는 암 제거를 넘어 병자의 목숨의 질을 유지하는 것에 달렸다”며 “BABA 시술은 미용적인 만족도와 시술 완결도를 승인받아 표준종양성형 갑상선수술의 하나로 자리매김했다”고 밝혔다.
대동병원은 6일부터 1일간 ‘2022년도 신규 간호사 공채면접을 시행완료한다고 밝혀졌다.
이번 공채모집은 지난 7월 11일부터 한 달간 서류접수가 진행되었으며 총 436명의 희망자가 접수했었다. 직후 2주간의 심사를 거쳐 서류전형을 승인한 230여명의 대비간호사가 면접에 참여하게 되었다.
면접은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감염예방을 위해 참여 인원을 분산시켜 2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시작할 예정이며 최후면접을 패스해 고용이 결정된 400여명의 합격자 및 대비합격자는 추후 개별 통보끝낸다.

그리고 대동병원은 간호사의 복지증진을 대치동피부과 위해 기숙사 제공, 초장기근속자 유급 및 무급휴가 공급, 자녀 학자본 지원, 동아리 활동 지원 등 여러 제도를 운영하고 있을 것이다.
더불어 신규간호사의 빠른 업무 적응을 위해 프리셉터 제도와 직무 및 전공 간호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고 자체 학습센터를 통한 전 직원 심폐소생술 교육 수료, 직무별 간호 매뉴얼 구비, 외부 연수실습 지원 등을 통해 간호사의 직무능력 촉진에 힘쓰며 지역 간호계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을 것이다.
국내외 '빅5' 대형병원의 중환자 병상이 70개가 남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23일 각 병원들의 말에 따르면, 인천아산병원·세종대병원·삼성세종병원·인천성모병원·세브란스병원이 보유한 코로나 중환자 병상 총 163개 중 148개가 찬 상태로 알려졌다. 병상 가동률은 약 85%이다.
위중증 환자 급하강에 중병자 병상이 코로나19 병상 위대부분 활용되면서, 말기암 병자동일한 일반 중병자들이 입원 치료할 병상이 부족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을 것이다.
23일 오후 1시 기준 전체 코로나 바이러스 중환자 병상 1132개 중 입원 가능 병상은 326개로 병상 가동률은 71.3%다. 중등증 병자를 치료하는 일반 병상은 67.4%가 찼다. 전체 병상 9만473개 3412개가 비어 있을 것이다.
대한중환자의학회는 '비코로나 바이러스 중환자 병상이 축소 운영됨에 맞게 중병실 진료가 요구되는 암, 이식, 심장, 뇌수술 등 고난이도 수술이 지연되고 응급 중환자들이 완만한 치료를 받을 수 없는 상태이 우려된다'고 말했다.